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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 추모 1인 시위 (8.30)

가습기살균제 참사 10년, 제품판매 이후 28년.

여전히 피해신고도, 진상규명도 제대로 안됐습니다.

2020년 전체 제품 노출자 890만명, 건강피해자 95만명, 사망자2만명이 파악됐지만 신고는 단지 0.8%입니다.
2021년 7월 기준, 성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는 총172명입니다. 이중 89명이 피해자구제법에 의해 피해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오늘 8월 30일, 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를 맞아 제조판매사 기업의 보상을 요구하고 정부책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전국 국제 동시다발 1인시위가 진행됐습니다.

성남환경운동연합도 이마트성남점 앞에서 동시다발 1인시위에 함께 했습니다.

성남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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